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개최

일시 : 2019-08-14
1991년 8월 14일은,

故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사실을 증언한 날로

국가지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되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한일 양국의 역사문제를 넘어

일류 보편적 여성인권의 문제 입니다.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마음의 상처가 아물때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비로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화성시에서는 일본 정부의 진정어린 사과와 잘못된 과거사를 

바로 잡기위해,

동탄 센트럴파크, 캐나다 토론토시, 중국 상해시 등에 

위안부 소녀상을 설치해 왔으며,

오는 11월에 호주 내 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와 연대하여

평화의 소녀상 공동 건립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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