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화성3.1운동을 기억해야 하는이유

1919년 3월 1일
작은 횃불 하나에서 시작된 독립염원의 함성은
송산(3.28.), 향남(3.31.), 우정·장안(4.3.)을
비롯한 화성 전 지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화성3.1운동'은 일제 무단통치의 불법적인 무력에 맞선
독립영웅들의 굳건한 의지의 표현이였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일본인 순사 2명이 처단될 만큼
우리의 독립정신은 그 어느 곳보다 적극적이며 뜨거웠습니다.
일제는 무단통치의 불법무력에 맞선
독립영웅들의 굳건한 의지와 용기에 위기감을 느끼고,
1919년 4월 15일 화성시 향남읍 제암·고주리에서
29명의 계획적인 학살을 자행하였습니다.화성시는 선조들의
용기와 독립정신을 이어나감으로써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새로운 평화의 100년을 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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